<멧챠 카멜레온>
게임 파티 전설의 시작
저도 저렇게 올 줄 몰라서 적잖이 당황했는데 다 같이 즐겁게 놀아서 기뻤어요
잠시 자리 비운 사이에 다들 바디 페인팅해 둔 것 보고 정말 깔깔 웃었다네요
우측은 술래 솔음 씨 솔음 씨의 센스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요
지금 조금 후회되는 것: 숨으실 때 그리신 것도 좀 찍어둘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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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스타듀밸리>
1회차랑 2회차 남아있는 것들 소소하게 모았어요
저는 눈 뜨자마자 바닷가로 뛰어가는 낚시광 솔음 씨가 웃기다(p)고 생각합니다
봄 달걀 축제 1등 솔음 씨 뉴비 아님 논란도 웃겼는데 남아있는 게 없네요……
곰 인형 보고 같은 분을 떠올린 게 통한 것 같아서 좋았고
좋은 것 낚으면 가져다주는 솔음 씨가 좋다 진짜 개큰감동
저 말고 다른 파티원들도 소소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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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멧챠 카멜레온> 2회차
오늘의 게스트는 Z999
가면만 그리신 줄 알았는데 목에서 뭐가 빛나서 한참 웃었어요
솔음 씨를 눈 앞에 두고도 찾지 못하는 나의 모습…
근데 정말 억울해요 보면 아시겠지만 고개가 애초에 그쪽을 향해있질 않아요
새로 생긴 이집트 맵에서도 솔음 씨 여기 계신 것 같은데?
하고 앞에서만 영원히 헤맸는데 결국 못 찾았네요
그것도 찍어두고 싶었는데 못 찍은 게 아쉬워요
이번 단체샷은 뒷태가 정말 웃겼어요
솔음 씨를 위해 컨셉 맞춰서 와 주는 친구들 정말 고마워
제가 130666 좋아한다고 했던 것 때문인지
13066 그려주신 솔음 씨에게도 감사를…